프로토콜 마을은 농촌 기본소득이라는 현장과 글로벌 협업을 연결해, 우리 사회에 필요한 새로운 프로토콜을 설계합니다. 이곳은 지속 가능한 공동체의 미래를 함께 만들고 증명해 나가는 실험 마을(Proto-village)입니다.
남해의 봄날, 일주일짜리 팝업 빌리지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기본 소득이 어떻게 실현되는지 관찰하고, 깊은 자연 속에서 몰입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농촌 기본소득(Rural UBI, Universal Basic Income)이 경남 남해에서 올봄부터 2년간 시범 운영됩니다. 기본소득은 주민들에게만 지급되지만, 이 실험이 현실에서 어떻게 펼쳐지는지 함께 관찰하고, 기록하고, 관련 부처에게 피드백을 전할 것입니다.


















